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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서울, 창단 후 첫 4연승 질주하며 K리그1 단독 선두

2026.03.22 오후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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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축구 FC 서울이 창단 이후 처음으로 개막 4연승을 달렸습니다.

서울은 홈 개막전에서 무려 다섯 골을 몰아넣었고, 올 시즌 단일 경기 최다 관중 기록도 갈아치웠습니다.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이 홈 개막전에서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골 기록을 세웠습니다.

서울은 전반 9분, 만 18세 손정범이 자신의 프로 데뷔골을 신고하며 앞서갔습니다.

서울은 후반에도 강한 압박을 이어가며 공격을 늦추지 않았습니다.

후반 2분, 정승원의 크로스를 받은 클리말라가 왼발 슛으로 추가골을 터트렸습니다.

후반 14분에는 로스가 김진수의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 넣으며 다시 한 골을 달아났고, 후반 28분, 문선민의 패스를 받은 클리말라가 멀티골을 완성했습니다.

서울은 후반 37분, 이승모의 골로 5대 0 대승을 거뒀습니다.

서울이 개막 후 4연승을 거둔 것은 창단 이후 처음입니다.

이날 경기에는 관중 2만4천122명이 들어와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관중 기록도 세웠습니다.

[클리말라 / FC 서울 공격수 :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지난 세 경기에서 골을 못 넣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두 골을 넣게 돼서 정말 좋습니다.]


울산은 김천과 90분 공방을 펼쳤지만 0대 0으로 비겼습니다.

K리그2 경기에서는 부산이 대구를 3대 1로 이겼고, 화성과 용인은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

YTN 김동민입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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