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쉬운 선거는 없고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면서, 선거에 해를 끼치는 가벼운 언행이나 과한 말은 앞으로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27일) 민주당 세종시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 지지율도 고공행진이고 당 지지율도 상당히 높다 보니, 일부 후보나 당에서 해이한 마음으로 마치 선거가 쉬운 것처럼, 다 이길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세종에 오니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3실', 성실, 절실, 진실이 생각난다면서, 선거에 절실한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항상 국민 눈높이에 맞게 낮고 겸손한 자세로 임해줄 것을 당 대표로서 부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