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우리나라가 상공 국가를 뛰어넘은 '초 상공 국가'가 됐다며 중동 전쟁으로 인한 충격도 결국 이겨낼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김 총리는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노무현 정부 시절 한미 자유무역협정을 모두가 두려워했지만 지금은 우리나라가 많은 이득을 봤다고 미국이 관세협상을 다시 하자고 할 정도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에도 상공인의 땀과 노력, 국민의 지혜와 성원으로 우리는 다시 이겨낼 거라며 전국민적 비상 경제 대책을 펼치고 있고 국익을 최우선으로 새로운 통상 전략을 펼쳐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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