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조 2천억 원 규모의 이른바 '전쟁 추경안'이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추경안 통과를 요청하는 시정연설에 나섭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4월 2일에 추경안 관련 시정연설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중동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업체들과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 필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대통령이 시정연설에 나서는 건 지난해 11월 2026년도 예산안 설명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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