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앞으로 2~3주 동안 이란을 강력히 타격하겠단 트럼프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과 관련해, 중동 정세가 조속히 평화와 안정을 회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오늘(2일) 서면브리핑에서, 정부는 중동 전쟁과 관련해 관련국들의 주요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중동지역에 체류하는 국민과 기업의 안전, 그리고 에너지 공급망 안정과 자유로운 해상수송로 재개를 위한 노력을 국제사회와 협력하면서, 적극 전개해 나갈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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