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범여권 국조특위 "종합특검, 박상용 구속 수사해야"

2026.04.07 오전 10:19
범여권 조작 기소 국정조사 특위 위원들은 2차 종합특검이 박상용 검사를 즉각 구속 수사하고 윤석열을 포함한 윗선 수사로 정치보복 조작 기소의 실체를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특위 위원들은 오늘 (7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일 열린 1차 기관보고에서 윤석열 정권의 정치검찰이 이재명 대통령을 제거하기 위해 증거와 진술을 조작한 진실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박 검사에게 불법을 지시한 윗선이 누구였는지, 검찰과 법무부, 윤석열 대통령실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고, 종합특검도 증거인멸 등 관련 의혹 수사를 즉시 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무소불위 검찰 권력을 바로잡는 일은 형사사법의 정상화를 넘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복원하는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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