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중장기적으로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오늘 오후 외교부 청사에서 중동전쟁 관련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중동 전쟁이 잠시 정전 상태에 들어왔지만,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전쟁이 중장기적으로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을 어떻게 최소화할지, 전략적 대응은 어떻게 할지에 초점을 맞춰 대책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종희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와 윤강현 전 주이란대사를 비롯해 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 등이 참석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