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전쟁과 관계없는, '전쟁 핑계' 사업은 추경안에서 반드시 조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1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 70%에게 최대 60만 원 주는 '현금 살포' 예산, 뜬금없는 예술인 지원 예산 등을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유류세 자체를 최대 30%까지 인하하는 직접적 조치가 필요하다며, 피해를 본 국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국민 생존' 추경을 관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