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합니다.
장 대표는 오늘(12일) SNS에, 세계의 자유를 지키는 최전선 워싱턴으로 출발했다면서, 지방선거를 앞둔 현재의 분열과 고통의 시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와 법치, 시장 질서까지 흔들리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면서, 6월 지방선거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거대한 전선이 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애초 화요일 출국할 예정이었지만, 출국 일정을 사흘 앞당겼으며 일정도 2박 4일에서 5박 7일로 늘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방미 일정이 공개되고 미국 각계에서 면담 요청이 있었다면서, 국민의힘이 안보와 국익을 지키는 정당이라는 걸 분명히 보여드리는 계기가 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장 대표의 방미는, 미 공화당 출신 인사들이 이끄는 비영리단체 국제공화연구소, IRI 초청으로 성사됐으며, 김민수 최고위원과 김대식 당 대표 특보단장 등이 동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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