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 "노동 사각지대 해소...당정이 함께 추진"

2026.04.12 오후 01:05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노동계와 만나 소상공인의 단결권 보장 등을 논의한 것은 노동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소중한 발걸음이라며, 당정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지혜 대변인은 오늘(12일) 서면브리핑에서 산업 구조의 변화 속도를 제도가 따라가지 못해 현장 노동자와 소상공인들이 고충을 겪어 왔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급변하는 AI 환경 속에서 제조업을 포함한 산업 생태계를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보강하는 데 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그제(10일) 청와대에서 민주노총 지도부와 간담회를 열고, 소상공인들에게도 집단적 교섭권, 적어도 단결권을 허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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