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조광한 최고위원은 강력한 추진력으로 당의 승리를 견인하겠다며 6·3 지방선거 경기지사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조 최고위원은 오늘(12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지난 두 달간 승리 가능성이 큰 후보를 모시려 노력했으나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했다며, 선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자신이라도 일단 뛰어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경기도는 서울의 베드타운으로서 많은 걸 양보했지만 이젠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며, 남양주시장을 하며 쌓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경기도의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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