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O(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에 주재하는 각국 대사들이 모인 대표단이 우리나라를 찾아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오늘부터 사흘 동안 방한하는 주나토대사대표단은 내일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만나 양측 실질 협력을 비롯해 방산 협력 증진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대표단은 국내 방위산업 현장을 방문해 방산기업들의 역량을 점검하는 일정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주나토대사는 나토 회원국 32개국이 나토 본부에 파견한 대사로, 대다수인 31개국 대사가 이번 방한단에 포함됐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나토 내 한국과의 협력과 한반도 문제 등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한 관심이 최근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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