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4·19혁명 66주년인 오늘(19일) 4·19 민주이념으로 똘똘 무장해, 자유롭고 정의로운 모든 시민과 함께 부당한 권력 폭거에 단호히 맞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자신의 SNS에, 4·19는 의분을 참지 못한 청년과 시민들이 궐기한 자유민주주의 수호 투쟁이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도 논평을 내고, 정의와 자유를 위해 목숨 바친 민주 영령의 숭고한 희생에 머리 숙여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현재 정치권은 민의를 왜곡하는 입법 폭주로 자유민주주의 근간마저 무너뜨리고 있다며,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준엄한 가르침을 다시금 되새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