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중동 전쟁으로 수급 불안이 커진 주사기를 매점매석하다가 적발된 사례를 두고, 공동체의 위기를 이용해 돈벌이하는 반사회적 행태는 엄중하게 단죄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5일) 자신의 SNS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지속적 단속은 물론 발각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한 수사와 엄벌, 최대치의 행정제재 등 최대한의 사후 조치를 내각에 지시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혼자 잘살면 무슨 재미냐며, 같이 살자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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