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 7주년을 맞아 북러 간 전면적인 협력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북한 외무성은 담화에서 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의 첫 상봉은 새 시대 북러 관계 발전의 새로운 전환적 계기를 열어놓은 역사적 사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지난 2024년 평양에서 열린 북러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으로 양국 관계가 명실공히 동맹관계의 높은 수준에 올라섰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북한군 파병으로 굳건한 동맹관계와 전투적 우의의 공고성을 내외에 힘 있게 과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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