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오늘(26일) 추경호·유영하 예비후보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맞붙을 최종 대구시장 후보를 결정합니다.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당원 투표와 여론조사 결과를 종합해 오늘 오전 11시쯤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또 경기 평택을 등 일부 보궐 선거 지역은 단수 추천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평택을에는 3선의 유의동 전 의원을 비롯해 이재영 전 의원과 이병배 전 경기도당 부위원장, 강정구 전 경기도당 대변인 등 4명이 출사표를 던진 상태입니다.
아울러 이재명 대통령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도 후보를 낼 예정이지만, 공천관리위원회 논의에 따라 추가 모집을 할 수 있단 전망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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