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14곳으로 늘어나면서 미니 총선급으로 판이 커졌습니다.
이번 광역단체장 선거 출마로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는 현역은 더불어민주당 8명과 국민의힘 1명 등 모두 9명입니다.
여기에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을 비롯해 의원직 상실형 판결 등으로 인해 5곳에서도 재보선이 치러집니다.
재보선이 열리는 14곳 중 13곳이 민주당 의원 지역구인 가운데 민주당은 정권 안정론을 내세워 사수를, 국민의힘은 정권 심판론을 기치로 탈환을 목표로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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