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개혁신당 선대위 출범..."전재수, '단식 4일 차' 정이한 외면 말길"

2026.05.11 오전 11:29
개혁신당이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전략을 진두지휘할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인 이준석 대표는 오늘(11일) 국회에서 선대위 출범식과 1차 회의를 열고 먼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가 TV토론에서 배제된 이후 4일째 단식 중인 상황을 비판했습니다.

이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를 향해, 과거 빈 토론장에 홀로 앉아야 했던 30대 도전자 전재수가 당시 나이와 비슷한 정이한 후보를 토론장 밖에 방치하고 있다면서, 기득권 전재수 모습을 버리는 게 최소한의 도리라고 지적했습니다.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천하람 원내대표는 이어 '윤 어게인'을 일삼은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을 이길 수도, 막을 수도 없다면서, 개혁신당이 민주당을 이기고 사법 내란을 막아 한국 정치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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