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시민 모두가 인공지능 교육과 서비스를 생활권 안에서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내용의 '우리 동네 15분 AI'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11일) SNS에 25개 자치구마다 AI 거점을 만들고 서울 어디에 살든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AI를 배우고 도움받을 수 있게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AI 기술을 위기 신호 조기 감지, 스토킹 및 밤길 위험 대응, 침수·화재 예측 등 일상생활에 도입하겠다는 구상도 덧붙였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11일) 오전엔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를 방문해 LG의 AI 모델을 참관하고, 관계자들과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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