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원오 "서울을 청년 창업도시로...클러스터 운영"

2026.05.11 오후 06:13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신촌과 청량리, 관악 지역에 청년창업 클러스터를 운영해 서울을 청년들의 창업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11일) 정강·정책 방송 연설에서 이들 지역 대학가에서 해마다 졸업생 10여만 명이 배출되고 있다며, 청년창업 클러스터를 운영한다면 서울은 청년들의 창업 도시가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성동구 성수동의 공장 부지에 청년문화예술인을 유치한 사례를 들며 서울을 세계 경제문화 수도로 만들겠다고도 강조했습니다.

또 지난 3월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광장 공연을 언급하며, K팝 공연 수요에 맞는 복합공연장형 아레나를 조성해야 한다고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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