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 주한 중앙아시아 5개국 대사단과 만찬을 열고, 올해 9월 열릴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와 관련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장관 공관에서 열린 오늘 만찬에는 키르기스스탄과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주한 대사와 카자흐스탄 주한 대사 내정자가 참석했습니다.
조 장관은 참석자들에게 중앙아시아가 한국의 핵심 협력 대상 지역이라고 설명하고, 향후 양 지역 간의 호혜적 실질 협력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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