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청래 "공주·부여·청양, 당정청처럼 원팀 이뤄야 발전"

2026.05.19 오후 08:41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김영빈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찾아, 이재명 대통령처럼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19일) 김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당정청이 원팀·원보이스 하듯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국회의원, 도·시·군의원이 톱니바퀴처럼 어긋남 없이 가야 공주·부여·청양도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법도 민주당이 다수이기 때문에 만들고, 예산도 정부 여당이기 때문에 더 많은 예산을 갖고 올 수 있다며 힘 있는 여당을 강조했습니다.

김 후보를 두고선 검사 출신이지만 검사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깨는 사람이라면서, 국회의원이 되면 죽도록 열심히 일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정 대표는 이와 함께 아직 내란이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선거는 다시는 내란을 꿈꾸지 못하도록 내란을 완전히 청산하는 선거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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