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조만간 북한을 방문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청와대는 중국이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건설적인 역할을 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21일), 시 주석의 방북과 관련한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이어 북중 사이 교류가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이바지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 직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며, 미중 정상이 한반도 문제에 대해 건설적 협의를 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