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 미상 비행체의 공격을 받은 우리 선박 나무호와 관련해, 관계 당국이 곧 조사 결과를 발표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오늘(27일) 브르핑에서, 나무호에 대해 면밀한 조사를 진행해 왔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한 언론은 정부가 비행체 잔해 감식을 통해 나무호를 공격한 무기가 미사일인 걸로 결론 내렸고, 공격 주체는 이란이란 취지로 보도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