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이번 선거를 '3일의 싸움'으로 규정하고 소속 국회의원 등 구성원들과 지지자들에게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소속 의원들에게 보내는 글을 통해, 사전투표 이틀과 본 투표 하루 동안 국민과 당원을 얼마나 투표장으로 끌어내는지에 대한민국 운명이 걸려 있다며, 끝까지 치열하게 싸워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원내행정국도 소속 의원들과 보좌진들에게 사전투표 전 안내 글을 게시할 것과, 참여 홍보 독려 게시물을 올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정희용 사무총장 역시 당 '공명선거 안심투표위원회'가 선관위를 찾아 공정한 선거 관리를 주문했고, 당도 '24시간 CCTV 감시단'을 운영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안심하고 참여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지역구인 경북 김천에서 사전투표 참가를 예고했고, 장동혁 대표는 다음 달 3일 본 투표에 나설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