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앵커
■ 출연 : 조은지 YTN 국회반장, 윤희웅 오피니언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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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문가와 함께 저희가 자세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부터는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되는 블랙아웃 기간입니다. 내일부터 사전투표가 이틀 동안 진행되고, 본 투표까지 일주일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 후보들의 총력 유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윤희웅 오피니언즈 대표,또 YTN 국회반장 조은지 기자와 이번 선거 판세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저희가 앞서 토론회 모습도 보여드렸습니다마는 지금 날짜가 다가올수록 점점 선거 판세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벌써 선거가 엿새 앞으로 다가왔는데 지금 정치권 분위기는 어떤가요?
[기자]
사실 국회는 굉장히 썰렁합니다. 다들 유세 현장에 가 있기 때문에 기자들이 현장에 잘 없고요. 전화를 해도 출근길에 선거 인사하러 가서 콜백이 매우 늦습니다. 그리고 내일 선거 엿새 남았지만 사전투표 당장 내일이기 때문에 축구경기로 치면 호루라기를 물고 있다. 킥오프 휘슬을 불기 직전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오늘까지 후보 사퇴를 하게 되면 내일 현장에서 프린트되는 투표용지에 사퇴가 적힙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단일화의 마지노선이라고 할 수 있고요. 그래서 굉장히 숨가쁜 하루가 예상됩니다. 민주당, 오늘 선거에 대해서 규정을 다시 한 번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는 선거다, 또 내란 세력과 내란 극복 국민의 대결이다 라고 얘기를 했고 반면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취소를 막는 선거다. 이재명 민주당의 오만함과 독주를 심판하고 견제해야 한다고 다시 규정을 했습니다. 오늘부터 여론조사 공표도 금지되고 이 블랙아웃 기간에 민심이 어떻게 요동칠지 저희도 굉장히 궁금합니다.
[앵커]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블랙아웃 기간이 시작됐습니다. 그러니까 오늘부터 진행되는 여론조사가 공개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역대 선거들을 봤을 때 이 기간, 블랙아웃 기간에 민심이 크게 바뀌는 일이 있었습니까? 어땠습니까?
[윤희웅]
사실 이 기간 안에 민심이 크게 구도 자체가 바뀌는 것은 쉬운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후보들이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잖아요. 그러면 유권자들이 그 후보와 어떤 관계를 밀접하게 맺게 됩니다. 그러면 어떤 후보를 지지하는 마음이 강해지고 할 텐데 그것이 단기간에 다른 사람으로 지지를 옮겨가는 경우들은 사실 흔치는 않은데요. 그런 어려운 점이 있지만 2012년 보궐선거가 있었는데 그 당시에 강원도지사 선거였는데 그때 강릉에서 이른바 불법 콜센터 사건이라고 있었어요. 그래서 여론조사 공표는 되지 않는데 그것이 대대적으로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20% 이상 굉장히 앞서 나가고 있던 후보가 1, 2위가 바뀐 경우가 있었거든요. 그사이에 어떤 후보에게 특별한 일이 발생해서 그것이 유권자들에게 충분하게 알려지게 되면 바뀌는 경우들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마는 대개 선거일이 다가오게 되면 유권자들이 지지할 후보에 마음을 강하게 형성해가는 상황에 있기 때문에 큰 변화는 쉽지 않은 측면도 있겠습니다.
[앵커]
그러니까 결정적인 실수를 하지 않는 이상 판세를 뒤집기는 쉽지 않다는 말씀이신데요. 이번 6월 3일 선거에서 광역단체장 16명을 뽑고 국회의원은 14명을 새로 뽑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까지 나온 여론조사를 통해서 조금 판세를 분석해 보자면 승리의 기준이 뭔지, 일단 정해진 게 있을까요? 큰그림을 어떻게 짚어야 될까요?
[기자]
어떻게 나와도 본인들이 이겼다고 할 겁니다. 여기를 이겼으니까 우리가 이겼다, 전체를 이겼으니까 우리가 이겼다 이렇게 할 텐데 보시면 광역단체장 16개 중에 현직으로 보면 국민의힘이 12개, 민주당이 5개인데 이제 통합이 됐으니까 4개인 셈이 되고요. 국민의힘은 현역을 거의 그대로 공천을 했고 민주당은 새 얼굴로 여기에 도전을 하는 형국이 됩니다. 재보궐선거는 14개가 열리는데 민주당이 13개를 가지고 있고 국민의힘이 1석이죠. 그래서 국민의힘이 그때 말씀드렸다시피 밑져야 본전인 선거가 됩니다. 요즘에 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이 매일매일 간담회를 하고 있어요. 예민한 상황이 나오면 바로바로 정리를 하는데, 어제인가 얘기했는데 접전인 곳이 6곳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서울, 부산, 대구, 울산, 경남, 전북. 이렇게 6곳이 접전이라고 했고 방금 기자회견에서도 지금도 그게 유효하다. 우리는 한 석이라도 더 이기는 게 우선이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지역들 보면 서울이랑 부울경은 늘 어떤 선거든지 다 혼전인데요. 텃밭인 전북, 또 험지인 대구가 여기에 낀 게 주목이 되죠. 냉탕과 온탕을 오간다고 볼 수 있겠고요.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는 정희용 사무총장이 오늘 오전에 처음으로 간담회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국민의힘 차원에서 판세 분석이 처음 나온 거예요. 여기서는 TK는 우리가 우세하다. 그리고 경합지로 서울과 또 부울경. 여기에다가 강원도와 충천까지 했습니다. 8곳이 경합 중이다라고 국민의힘은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재보궐 14곳에 대해서도 대구 달성은 우리가 우세하고 울산 남갑, 충남 공주부여청양 이 두곳에서도 우리가 경합이지만 우세하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앵커]
지금 짚어주신 게 민주당이 6곳, 국민의힘이 8곳을 접전지로 꼽은 건데 여야가 겹치는 곳이 네 곳인 건가요?
[기자]
그렇죠, 서울이랑 부울경 이렇게 4곳인데 민주당이 접전으로 꼽은 대구를 국민의힘은 우리가 이긴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요. 국민의힘은 또 강원, 충청도. 그러니까 충북. 출남, 대전 이 3곳도 경합이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동안 판세를 보면 경상북도 빼고는 다 국민의힘이 쫓아가는 판이거든요. 사실 여야가 공표하지 않는 여론조사를 매일매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말할 수는 없지만 대표, 지도부들이 움직이는 동선을 보면 어디를 빨리 가야겠다, 이걸 알 수 있는데 민주당은 전북을 엄청 많이 가고요. 국민의힘은 매일매일 충청권을 가고 있어서 눈길을 끕니다. 오늘 아침에 국민의힘 당직자, 핵심인데 얘기를 해 봤더니 충남, 대전, 충북 순으로 우리가 기세가 좋다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서울에서 봤을 때는 응? 싶기는 한데 충남은 박수현-김태흠. 대전은 허태정, 이장우 충북은 신용한-김영환. 이런 구도거든요. 충청권이 원래 속을 모른다고 해서 야권의 행복회로인지 너무 궁금한 상황입니다.
[윤희웅]
보면 선거가 있는 경우에 막판에 중앙당에서 어떤 메시지를 내잖아요. 통상적으로 보면 지금 쉽지 않다라고 얘기하면서 지지층들이 이완되지 않도록 결집하는 것을 일반적으로 얘기를 하게 되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이 앞부분까지 보게 되면 민주당이 우세한 흐름들, 국민의힘이 열세인 흐름들이 있었는데 그런 상황에서 아마 민주당 지도부에서는 지금 상황이 어쨌든 쉽지 않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지지층을 결집하려고 하는, 그래서 낙관론에 의해서 투표 불참을 막으려고 하는 그런 메시지의 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고 야당 같은 경우는 추격하는 입장이니까 이것이 투표해도 안 되면 어떡하지라고 하는 패배주의에서 불참할 수 있는 것이니까 사실 굉장히 가능성이 많아졌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유권자들의 기대감을 높여서 지지자들을 참여하게 하는 그런 전략들을 아마 의도를 가지고 하고 있는 것 아닌가 분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러면 한 지역씩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수도 서울은 전임 시장인 오세훈 후보가 민주당의 정원오 후보를 쫓아가는 형국이었거든요. 최근 나온 조사들 흐름을 보면 어떤가요?
[윤희웅]
지금 그래픽 나오고 있는데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49. 6, 국민의힘 오세훈 36. 4. 지금 이것은 사람 면접원에 의한 조사입니다. ARS 조사 결과들도 많이 보셨을 텐데 ARS 조사 같은 경우에는 팽팽한 결과도 많이 나오기도 하는데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사람 면접원 조사고요. 오늘 나온 조사에서는 팽팽한 조사도 있습니다. 지금 문화일보 조사인데요. 정원오 39, 국민의힘 오세훈 39로 동률이 나온 조사 결과도 오늘 나오기는 했습니다.
[앵커]
조사방식이 달랐던 거죠?
[윤희웅]
이것은 조사방식은 같습니다. 사람 면접원에 의한 조사 방식인데 대체적으로 이것은 팽팽해서 최근에 나온 추세하고는 다른 측면은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사람 면접원 조사에서는 정원오 후보가 우세한 흐름들을 보여주고 있고 그렇지만 ARS 자동응답방식의 조사에서는 정원오 후보와 오세훈 후보가 상당히 팽팽한 흐름들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앵커]
차이가 왜 나는 걸까요?
[윤희웅]
ARS 조사 같은 경우에는 조사원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녹음된 음성을 들으면서 일방적으로 버튼을 누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실 정치에 관심이 그렇게 높지 않은 중도층들 같은 경우에는 충분하게 표집이 되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양쪽 진영에 고정 지지층 위주로 응답하는 특성을 보여요. 그러니까 자동응답방식 같은 경우에는 양쪽 진영의 정치적인 성향이 강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그러면 투표율이 낮다고 한다면 ARS 조사 결과 유사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 면접원 같은 경우 중도층들이 많이 표집이 됩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부탁을 하는 거니까요. 그렇게 되면 투표율이 높아지게 될 경우에 이런 사람 면접원 결과와 유사성이 높아진다고 우리가 얘기를 하거든요. 그러면 또 어느 수준이 되어야 높은 것이고, 투표율이 어느 수준이면 낮은 것이냐, 이렇게 재질문이 들어오기는 하는데 2018년 지방선거는 60%가 약간 넘었습니다. 그때는 민주당이 압승을 했죠. 그다음에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50%선이었습니다. 그때는 보수 정당인 국민의힘이 압승을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60%에 가까워지면 투표율이 높다고 할 수 있겠고 50%에 가까워지면 낮은 투표율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이번 선거는 그 중간쯤 어디에 치러지지 않을까, 이렇게 전망하는 시각이 대체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앵커]
지금 서울 지역을 살펴봤고요. 조사에 따라서는 격차가 큰 것도 있고 지금 저희가 앞서 보여드린 것은 전화면접방식으로 똑같는데 또 어떤 경우는 딱 붙어 있는 경우도 있고 변수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안타까운 서소문 고가차도 사고 같은 경우에 이번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금 다들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어떻게 분석하고 있습니까?
[기자]
아무래도 결정적인 영향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벌써 사흘째 후보들이 춤추고 노래하고 마이크 잡고 하는 유세를 못 하고 있어요. 노래와 율동 없는 건 물론이고 사실상 일정이 없고 수습이 급선무다. 애도하겠다, 추모하겠다 이런 분위기거든요. 그나마 오늘 사흘째를 맞아서 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오전에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당선되면 시장 직속 생명안전위원회를 만들어서 안전행정의 컨트롤타워를 세우겠다라면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한 거고요. 민주당은 또 전문가 좌담회도 열었습니다. 서울의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제목의 좌담회였는데 당연히 짚고 넘어가야 갈 것이기는 한데 이게 어찌됐건 본인들에게 유리한, 그러니까 오세훈 시장의 실정이라고 하는 것을 부각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게 읽히고요. 정청래 대표는 책임져야 하는 사람들은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면서 오세훈 시장을 겨냥했습니다. 국민의힘 오세훈 시장은 사흘 연속 서소문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직무가 정지되어 있기는 하지만 현직 시장으로서 어쨌든 책임감, 수습. 이런 모습을 보여주는 거고요. 또 스크린도어 노동자 사망 19살 노동자가 혼자 구의역에서 고치다가 사망을 했던 그 참사가 벌써 10주기가 돼서 구의역도 방문했습니다. 지금 기자간담회 중인데 역시 안전을 화두로 얘기하고 있다고 합니다. 안전과 생명 당연히 너무나 중요한 얘기고 짚어야 되는데 자칫 이게 정쟁으로 되지 않을까. 유불리를 따지면서 괜히 자칫 돌발변수로 작용하지 않을까 아슬아슬 줄타는 기류가 보이고요. 오늘 밤 11시에 서울시장 후보 4자 토론회가 있습니다. 개혁신당 김정철, 정의당 권영국 후보까지 넷이 만나게 되는 거고 유일한 법정토론회가 됩니다. 사전투표 7시간 전에서야 서울시장 후보들을 처음 보게 되는 건데 민주당 정원오 후보 같은 경우에는 많이 앞서가는 조사가 나왔지만 어떤 공약이 있는지 많이 알고 못해요. 또 말하는 것을 직접 보면 새로울 수 있는데 그런 걸 알 기회가 없었던 게 좀 아쉽기는 하지만 오늘 밤 11시에 토론회가 있으니까 많은 유권자들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앵커]
토론회를 통해서 확인하실 부분이 많을 것 같고요. 그리고 전북지사가 이번에 의외로 격전지가 됐습니다. 민주당의 경선 이후에는 크게 관심받던 지역은 아니었거든요. 지금 상황 어떨까요?
[윤희웅]
지금 어쨌든 호남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민주당 후보들이 경선이 되게 되면 선거운동이 사그라드는 모양새가 원래 일반적인 분위기인데 전북은 지금 다른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원래 현직 지사였던 무소속의 김관영 후보가 있는데요. 그리고 민주당에는 이원택 전 의원이 후보로 나왔습니다. 최근 나오는 조사 결과들을 보게 되면 이 지역이 민주당의 텃밭이라고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보시다시피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51. 9, 민주당 이원택 후보가 35. 3으로 상당히 격차가 크게 나고 있어서 민주당을 당혹스럽게 하고 있는 결과입니다. 그래서 또 다른 결과들은 이거보다 결과가 적은 것도 있고 또 오늘 나온 어떤 결과에서는 이원택 후보가 앞서는 결과들도 있기는 해서 여기도 조사방식에 따라서 다르긴 한데 지금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앞서 있는 조사는 아까 말씀드린 자동응답방식의 조사 결과입니다. 그러니까 추정해 보게 되면 이 지역에서 오랫동안 지역 정서를 같이 했던, 또는 고령자 중심에서는 무소속 김관영 후보에 대한 선호가 상당히 표출된다고 할 수 있겠고 사람면접원 조사 같은 경우에는 관심도가 낮은 분들도 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어떤 인물에 대한 평가보다는 그 지역 정서에 맞게 민주당 후보라고 하면 선호하는 기류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런 조사에서는 또 이원택 후보가 앞서 있는 조사 결과들도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어쨌든 지금 두 후보가 상당히 치열한 접전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어서 민주당 입장에서는 끝까지 안심할 수 없는 그런 지역이라고 할 수 있겠고 그래서 지도부와 당의 인사들이 이 지역으로 총집결해서 선거운동을 막판에 지원한다는 그런 계획들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무소속 후보가 호남에서 돌풍을 일으킨다는 것 자체도 큰 관심인데 청와대까지 거론이 되고 있잖아요.
[기자]
김관영 후보가 명청대결이라고 굉장히 노련하고 영리하게 프레임을 잘 잡은 것 같습니다. 청와대와 사전 교감했다는 취지의 언급을 했어요. 내가 무소속 출마하는 거 대통령에게 보고 안 했겠느냐, 허락 안 받았겠느냐 이런 취지의 발언을 했는데 교감이라는 건 아시겠지만 주고받아야 되잖아요. 그런데 혼자 일방 보고 혹은 문자 등을 보낸 게 아닌가, 그렇게 보이는데, 왜냐하면 청와대가 우리는 보고받은 적 없다, 허락한 적 없다고 얘기했잖아요. 정청래 대표가 오늘 아침에 김어준 씨 유튜브에 나와서 고통스럽지만 제명을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 뭐가 됐든 간에 현금을 주는 그 CCTV가 있는데 그러면 어떻게 하냐. 후보로 내겠느냐라고 얘기를 했고요. 또 일각에서는 만약에 당선된다면 어차피 민주당 사람인데 복당하면 되는 것 아니냐라는 얘기도 나오잖아요. 어차피 다 우리 편 아니냐라고 얘기를 하는데 공천 불복은 영구 복당 불가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배수진을 쳤고요. 한민수 대변인이 정청래 대표 비서실장을 맡고 있는데 김관영 후보 타격에 선봉을 섰습니다. 오늘만 논평을 벌써 2개 냈습니다.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김관영, 변명 멈추고 후보직에서 즉각 사퇴하라라는 게 나왔고 아까 김관영 후보가 진 여론조사가 하나 또 있었거든요. 현금 살포로 제명된 김관영 후보를 향한 전북도민의 심판, 이제 시작입니다라고 해서 이 여론조사를 부각시키는 논평도 나왔습니다. 말씀드렸다시피 한병도 원내대표, 전북에 거의 상주하다시피 하고 정청래 대표가 사활을 걸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민주당이 진 게 아니라 정청래가 진 것이다라는 얘기도 물밑에서는 나올 정도로 조금 내부 분위기가 엇갈리는 걸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앵커]
지금 전북도 당내 제명 이슈가 있었는데 조금 전에 토론회를 봤던 부산 북구갑도 제명 이슈가 있었던 후보가 있죠. 지금 한동훈 후보의 상승세가 눈에 띄는 상황이라고요?
[윤희웅]
애초에는 3자 구도이고 민주당의 하정우 후보만 있는 것이니까 하정우 후보가 안정적인 우세를 보이지 않을까라고 하는 전망이 대체적이었고 처음에는 그런 흐름들이 있었는데요. 보수 진영에서는 2명의 후보가 있는 것이잖아요.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있는 상황인데 애초에 선거전 초반에 시작될 때는 박민식, 한동훈 2명의 후보 지지율이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최근 조사들을 보게 되면 한동훈 후보가 두 사람의 경쟁에서 치고 나가게 되면서 상당히 우위를 보이고 있고 또 최근 조사에서는 3자 구도에서도 1위를 하게 되는 수치들을 많이 보여주고 있어서 초반 구도와 많이 확연히 달라졌고 그래서 보수층에서 박민식 후보의 지지율 같은 경우, 지금 나오고 있는데요. 하정우 33. 8, 박민식 17,9, 한동훈 40. 2, 그러니까 박민식 후보가 국민의힘이라고 하는 정당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20% 선이 무너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한동훈 후보의 지지율이 올라갈 수 있는 것이거든요. 사실 선거에서 지지율이라고 하는 것은 혼자만 열심히 한다고 지지율 올라가는 것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주자들의 지지율의 합이 100%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래서 누군가의 지지율이 정체되거나 폭락해야만 한 어떤 후보의 지지율이 올라갈 수 있는 것이거든요. 지금 박민식 후보가 20% 중반대 나오다가 10%로 나오게 되고 그것을 한동훈 후보가 흡수하는 모양새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민주당의 하정우 후보 같은 경우는 이 지역에서 부산시장 선거에 나오고 있는 전재수 후보의 선호도에는 훨씬 못 미치는 측면이 있어서 지금 어떻게 보면 더 상승할 수 있는 여지도 있지만 그렇지 못하는 과제도 함께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앵커]
물론 6월 3일 최종 결과를 봐야 되겠습니다마는 지금까지 여론조사 추이를 본다면 한동훈 후보가 앞서 나가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한동훈 후보가 원내에 입성을 한다면 보수 야권에도 이에 대한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
[기자]
정치권의 파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0. 5선이잖아요. 단순한 300명분의 1은 절대 아닐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한동훈 후보가 내건 캐치프레이즈가 이재명-장동혁 다 내가 때리겠다는 얘기를 들고 나왔잖아요. 대여 투쟁의 선봉에 서는 동시에 보수 야권의 차기 구심점이 될 수 있다, 이런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고요. 동시에 하정우 후보를 꺾는 그 자체도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어찌 됐건 청와대 참모를 하다가 나온 후보고 동시에 삼고초려, 민주당이 우리가 나와달라, 나와달라 이 후보밖에 없다고 해서 나왔는데 만약에 진다면 그게 타격이 불가피할 수밖에 없죠.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3자 동탄 모델, 이걸로 정치계의 파란을 일으켰는데 그 못지않은 반란을 볼 수 있을지도 지켜볼 일입니다.
[앵커]
앞서 여론조사 그래프에서 박민식 후보의 지지세가 떨어진 모습, 여러분들 보셨는데 그래서였을까요. 선거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제 부산을 찾아서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지지 발언을 했습니다. 들어보시죠
[박근혜 / 전 대통령 (어제) : 여러분께서 박민식 후보에게 봉사할 기회를 주신다면 박민식 후보도 이 나라를 잘 지켜나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동훈 / 무소속 부산 북갑 후보 (어제) : 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인품과 그동안의 삶을 존경합니다. 존중하고요. 박 전 대통령께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고 판단하신 것이기 때문에 제가 존중합니다.]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번 선거에서의 행보. 광폭행보라고 불릴 수 있을 만큼 지금 정말 여기저기 많이 다니고 있고 오늘은 또 강원도에 갔다고 하더라고요. 어떻게 바라보고 계세요?
[기자]
선대위원장이 없어서 장동혁 대표가 거의 여의도에만 있기 때문에 아마 그런 거 아닌가 싶은데 대구 제일 처음에 간다고 했을 때 그럴 수 있지, 대구는 인기가 많으니까. 왜냐하면 민주당 김부겸 후보도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인사하고 싶다. 이런 얘기까지 했었잖아요. 대구에서야 향수, 존재감, 동정론 오케이인데. 충남대전 간다고 해서 응? 그러다가 어제 부울경 가고 오늘 강원도까지 가잖아요. 이게 과연 어떻게 작용할지 좀 아직은 모르겠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윤어게인도 모자라서 박어게인이야. 탄핵당한 대통령,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저러니까 내란정당 소리 듣지. 이렇게 매우 따끔하게 비판을 했고요. 보신 것처럼 어제 박민식 후보 지지를 호소했는데 아무래도 국정농단 수사에서 본인에게 옥고를 치르게 했던 게 한동훈 후보이기 때문에 구원도 있지 않나 싶고 배신의 정치를 심판해달라 이런 것과 묘하게 궤가 맞지 않나 싶어요. 하지만 이게 작용, 반작용이 있고 또 보수 결집이 있을 수 있지만 그 반감도 못지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 강원도 원주 갔는데 거기에 전한길 유튜버가 등장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박근혜, 박근혜를 외치던 지지자인지 현장에 계시는 분들이 그분이 떠나가자 바로 전한길, 전한길을 외치면서. 그런 것들은 사실 어제까지는 부산에서도 통하나? 이런 느낌이었다면 오늘부터는 조금 이게 이상하게 요동칠 수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동시에 어차피 지방선거 말씀해 주신 대로 굉장히 투표율도 낮고 관심이 없거든요. 그래서 투표할 사람만 나온다. 강경파, 우리 지지자. 진영이 정확히 결집을 해서 나온다는 것을 감안하면 그런 이유에서 민주당도 5. 18 건이나 스타벅스 사태를 때리는 것처럼 국민의힘도 박그혜, MB 이런 분들을 소환해서 지지층 결집을 확실히 하겠다라는 것으로 확실히 나가는 게 아닌가 이렇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공교롭게 어제 이재명 대통령도 부산에 있어서 전현직 대통령이 같은 날 부산에 있었는데 과연 이 여파가 어떻게 나타날지 궁금해지거든요. 그런데 보통 보면 우리가 지방선거는 대통령 지지율하고 같이 가는 경우들이 많지 않습니까? 지금 대통령 지지율을 본다면 국정지지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잖아요.
[윤희웅]
사실 지방선거도 마찬가지고 또 총선도 마찬가지로 모든 선거는 사실 대선을 빼고 현재의 정부여당에 대한 평가가 선거인 것이니까요. 그것이 여권에 대해서 평가하는 가장 상징적인 지표가 대통령 국정지지율이고 그것이 높게 되면 어쨌든 여권의 성적표가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지방선거 같은 경우는 일종의 투자를 하는 거라고 할 수 있을 텐데 뭐냐 하면 지역의 현안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유권자들 같은 경우에는 그것을 해결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들이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권 후보가 상당히 프리미엄을 얻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선거에서 우리가 프레임이라고 하는데 제일 잘 먹히는 것이 뭐냐. 국정안정론도 얘기하고 야당에서는 정권견제론도 이야기하지만 힘 있는 여당 후보에 의한 지역발전론이 사실 지방선거에서는 제일 잘 먹히는 선거 프레임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과거에도 보게 되면 대통령의 인기가 그다지 높지 않은 정권 중후반에 실시되는 지방선거 같은 경우에도 여당이 승리를 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선방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는 측면이 있습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높은 수준인데 2018년 지방선거 문재인 대통령보다는 높지 않은 수준이에요. 그리고 지금 같은 경우에는 사실 당시에 바른미래당이라고 보수 정당의 선택지가 하나 더 있었어요. 2018년에는. 그러니까 보수표가 나눠지잖아요. 지금 같은 경우는 개혁신당이 있기는 하지만 국민의힘이라는 정당 하나가 있어서 견제론이 모아질 수 있는 구도는 있는 상황이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그때만큼은 아니겠습니다마는 여당 후보들이 대통령 마케팅을 통해서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고 중도층의 관심을 얻는 그런 캠페인 효과를 일정 부분 얻을 환경이 된다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지금 그림 보시는 것처럼 전현직 대통령이 모두 찾아간 부산의 모습이었는데 그럼 부산시장 관련 민심은 지금 어떤 추세입니까?
[윤희웅]
부산시 같은 경우에도 보면 여당 후보 우세한 흐름들 보여주고 있는데 지금 보시면 민주당의 전재수 후보 45. 8,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 39. 5. 그래서 이렇게 보면 지금 오차범위 내이기는 합니다, 이 조사 같은 경우. 800명 조사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사실 어느 쪽이 완전히 앞선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마는 대체적인 전화면접 조사를 보게 되면 민주당의 전재수 후보가 약간 수치가 앞서 있는, 높은 그런 흐름을 보여주고는 있습니다. 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지역이 보수 우세 지역이다 보니까 자동응답방식 같은 경우에는 박형준 후보가 우세하거나 또는 두 후보 간의 격차가 없는 조사 결과들도 지금 많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조사 결과 같은 경우 전재수 40, 박형준 39. 이렇게 차이가 1%포인트면 사실 여론조사에서 유의미한 차이라고 힘든 측면이 있거든요. 그래서 팽팽한 측면들이 있어서 이 지역에서도 유권자들이 투표장에 어느 정도 많이 나올 것이냐. 아까 말씀드린 대로 투표율이 양쪽 진영의 고정지지층 위주로만 나오게 된다면 아마 박형준 시장 측에서도 기대를 가질 수 있는 상황일 텐데 투표율이 정말 중도층까지 많이 투표장에 나오게 되면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조사 결과가 좀 높아지지 않을까 이렇게 전망하는 시각이 대체적입니다.
[앵커]
박빙인 지역들이 많아서 정말 마지막까지 여야 모두 안심할 수 없는 그러한 판세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조은지 기자와 윤희웅 오피니언즈 대표와 선거 판세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조사기관: 한국갤럽 조사기간: 5월 19~21일 조사대상: 만 18세 이상 1,002명 조사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표본오차: ±3.1%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의뢰: 동아일보 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 조사기간: 5월 24~26일 조사대상: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 조사방식: 휴대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3.5%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조사의뢰: KBS 조사기관: 한국리서치 조사기간: 5월 21~25일 조사대상: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 조사방식: 휴대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3.5%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조사의뢰: 문화일보 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 조사기간: 5월 26~27일 조사대상: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5명 조사방식: 휴대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3.5%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전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의뢰: 전라일보 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 조사기간: 5월 25~26일 조사대상: 전북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 조사방식: 무선 ARS 표본오차: ±3.1%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조사의뢰: CBS 조사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기간: 5월 23~24일 조사대상: 전북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15명 조사방식: 무선 ARS 표본오차: ±3.1%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부산 북구 갑 후보 지지도]
조사의뢰: CBS 조사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기간: 5월 26~27일 조사대상: 부산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 조사방식: 무선 ARS 표본오차: ±4.4%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조사의뢰: 동아일보 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 조사기간: 5월 24~26일 조사대상: 부산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4명 조사방식: 휴대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4.4%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조사의뢰: 부산MBC 조사기관: 한길리서치 조사기간: 5월 24~25일 조사대상: 부산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5명 조사방식: 무선 ARS 표본오차: ±4.4%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부산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의뢰: 동아일보 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 조사기간: 5월 24~26일 조사대상: 부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 조사방식: 휴대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3.5%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조사의뢰: KBS 조사기관: 한국리서치 조사기간: 5월 21~25일 조사대상: 부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 조사방식: 휴대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3.5%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조사의뢰: 문화일보 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 조사기간: 5월 26~27일 조사대상: 부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 조사방식: 휴대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3.5%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경기 평택 을 후보 지지도]
조사의뢰: 세계일보 조사기관: 한국갤럽 조사기간: 5월 21~22일 조사대상: 경기 평택 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 조사방식: 휴대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4.4%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조사의뢰: 중앙일보 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조사기간: 5월 17~19일 조사대상: 경기 평택 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 조사방식: 휴대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4.4%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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