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 "이원택 당선 여론 커져...김관영, 피해자 코스프레"

2026.05.28 오후 03:49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은 전북에서 민주당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더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총장은 오늘(28일) 기자간담회에서 이원택 후보가 무소속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내용을 인용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김관영 후보는 현금 살포 혐의로 당에서 제명된 사람인데 마치 정치적 피해자인 것처럼 코스프레를 계속하고 있는데, 그 본질이 점차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도 SNS에 올린 글에서 같은 여론조사를 거론하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민주당 후보를 찍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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