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불법 투기와 탈세는 이제는 안 된다며,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일) SNS에, 국세청에 접수된 부동산 탈세 신고 관련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망국적인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은 반드시 탈출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해당 기사에는 국세청 부동산 탈세 신고 센터가 출범한 이후 5개월 동안, 탈세 의혹 제보 780건이 접수됐고, 이 가운데 81%는 서울과 경기, 인천에 집중돼 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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