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과달라하라 등에 임시영사사무소...신속대응팀 파견

2026.06.08 오후 05:00
정부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동안 우리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현지 임시영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신속대응팀도 파견합니다.

외교부는 우리 대표팀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와 몬테레이에 임시영사사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외교부와 경찰청을 비롯해 소방청과 국정원 직원 등으로 구성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도 현지로 파견해 우리 국민의 안전을 도모할 예정입니다.

신속대응팀은 현지에서 우리 국민 사건·사고 예방 활동과 멕시코 치안 당국과의 협력관계 구축을 비롯해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영사 조력을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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