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주자 간 상호 공방이 격해지는 것과 관련해, 자신은 '네거티브'를 하지 않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정 전 대표는 오늘(9일) SNS를 통해, 당원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남 탓하고 네거티브하는 거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상대방을 헐뜯고 욕하지도 않겠다면서도 다만 가끔 정당방위는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정 전 대표는 2대 1, 3대 1로 싸우면 흠씬 두들겨 맞게 되고, 많이 아프다며 자신의 심경을 토로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