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박태성 내각총리를 단장으로 하는 당과 정부 대표단이 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조약 체결일은 모레인 7월 11일이지만, 기념행사가 언제 열리는지를 비롯해 북한 대표단의 구체적인 방중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박태성 내각총리의 방중 배경에 관한 질문에 양측은 공동으로 성대한 기념행사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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