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권 도전에 나선 송영길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4년을 허투루 보낼 수 없다며 국회 차원의 지원을 거듭 약속했습니다.
송 의원은 오늘(11일) 전북 익산에서 전통시장연합회와 간담회를 하고, 이 기간을 어떻게 활용할지는 우리가 어떻게 할지에 달려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여러 이해관계도 있고 불만이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정부와 잘 협의하고 통합해 이 기간을 잘 활용하고자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당이 민심을 직접 수렴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만큼, 당원과 시민의 의견을 잘 수렴해서 이재명 정부가 민심과 유리되지 않도록 잘 뒷받침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