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부를 땐 나라의 아들, 다치면 느그 아들, 죽으면 누구세요?'라는 말이 다시는 나오지 않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4일) SNS에, 모든 군 의무 복무 청년에 대한 공공 상해 보험을 도입한다는 한성숙 총리의 SNS 게시물을 첨부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과거 자신이 시장과 지사로 재직했던 성남시와 경기도의 군 장병 상해보험 제도가 이제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거란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앞서 정부는 어제(3일)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입대한 병사 전원을 대상으로 한 단체 상해보험을 내년 7월부터 도입하고, 전역 후엔 1년 6개월 동안 제대군인 실손보험을 지원하기로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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