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모두 4건의 전과 기록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 요청안을 보면 용 후보자는 지난 2014년과 2015년 사이 발생한 일반교통방해 2건과 집시법 위반 2건의 전력이 있습니다.
용 후보자는 2014년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벌금 20만 원을 확정받았으며, 나머지 3개 사건에 대해서는 지난 2020년 각각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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