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현지 시각 8일 오후 양국 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양국 기업인들의 의견을 들은 뒤 새로운 분야에서 양국이 연구개발과 대규모 투자를 함께 추진한다면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투자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거라고 언급했습니다.
또, 첨단산업만이 아니라 문화·예술 분야 역시 새로운 산업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큰 만큼, 양국이 서로의 강점을 결합한다면 새로운 시장과 기회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경제인협회와 프랑스경제인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했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우리 재계 인사들과 프랑스 기업 대표들이 함께했습니다.
이들은 인공지능과 양자, 모빌리티와 에너지, 바이오, 뷰티 등 미래 전략 산업 분야에서 서로 강점을 결합하고 사업과 투자로 연결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