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 "대정부질문, 정쟁 무대 아냐...국힘 거짓 선동 멈춰야"

2026.09.09 오전 10:49
더불어민주당은 오늘(9일)부터 나흘 동안 진행되는 대정부질문이 정쟁이 아닌 민생을 위한 자리가 되도록 국민의힘은 제1야당으로서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9일) 전북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정부질문은 거짓 선동과 무책임한 공세로 정부를 흠집 내고 정쟁을 키우는 무대가 아니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어제(8일)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민주당이 협치를 제안하며 내민 손을 끝내 뿌리쳤다면서, 민주당은 정쟁을 넘어 민생으로 국민께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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