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 네팔 대참사 실종자 가족들의 의사가 가능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오늘(10일) 이 대통령이 네팔 실종 국민 가족들의 애로를 보고받은 뒤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는 앞으로도 네팔 홍수로 피해를 입은 우리 국민 가족 지원 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자 한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남동발전 한국인 직원 가족들은 어제 현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긴급구호대 철수를 반대하며 추가 수색을 요구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