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후보자가 직접 공개한 녹취...안철수 "국감 중 청탁전화 돌린 것"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9.10 오후 04:55
그런가 하면 한동훈 의원에 대한 총공세를 이어가는 민주당에서는 한동훈 의원을 '긴급체포'를 해야 한단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전용기 / 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 한동훈 같은 검찰 출신의 정치 검찰의 습성입니다. 대정부 질의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감옥에 가야 한다면서, 스컹크는 건들지 말라, 냄새가 너무 고약하다고 비꼰 박지원 의원에 대해 한동훈 의원은 그런다고 내 입 못 막으니 '한동훈 저지 민주당 오빠들 총출동 대잔치'는 얼마든지 더 해보라고 맞받았습니다.

김 후보자 측이 결백을 주장하며 2021년 10월 12일 양 씨와 오갔던 녹취록 전문을 공개한 가운데, 안철수 의원은 그 통화 시간대를 분석해 보니 국정감사 도중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일 문체위 국감장의 모습인데요.

당일 문체위 국감장에서 문자를 확인하고 휴대폰을 들고 자리를 뜨는 모습이 녹화된 국회방송 화면을 첨부하며, “장관은 고사하고 의원 자격조차 없다”고 직격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