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39보병사단은 호국훈련의 일환으로 경상남도 일대에서 국지도발 대비 철야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어제(10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된 훈련에서는 해상·해안으로 침투하는 적을 조기에 탐지하고 격멸하기 위해 지·해·공 합동 자산을 활용하고 통합 화력을 운용하는 등 다양한 훈련으로 대응절차와 협력체계를 검증했습니다.
39사단은 내일(21일)부터 전면전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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