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표된 여론조사 보겠습니다.
대통령 긍정평가가 3주 연속 37%대로 소폭 올랐지만, 부정평가는 2주 연속 61%대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특히 서울에서의 부정 평가가 66%를 넘었습니다.
연령별로는 30대 여론이 좋지 않습니다.
민주당 내에서 총선을 걱정하는 이유기도 합니다.
[김종인 /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어제,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에서의 지지율이 30% 미만에 있잖아요. 지금 추미애 지사가 자꾸 어려운 지금 상황을 전개시키고 있는 거 아닙니까? 이런 식으로 가면 수도권 정당의 자리를 잃어버릴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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