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 "최장수 대표 된 장동혁, 연임 꿈보다 주제 파악부터"

2026.10.25 오전 10:29
더불어민주당은 당 출범 이후 최장기 대표가 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연임을 꿈꾸기 전에 주제 파악부터 하길 바란다고 비난했습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오늘(25일) 논평에서 버티기 장인 장 대표의 최장수 당 대표 등극을 축하한다며, 지방선거에서 참패하고도 사퇴 요구가 빗발쳐도 끝내 자리를 지켜 낸 결과라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국회는 비워 두고 광장에서는 북채를 잡고 술자리에서는 대통령과 언론, 자기 당 의원들에게 욕설을 퍼부었다며, 장 대표 재임 기록이 길어질수록 제1야당을 향한 국민의 분노는 커질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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