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8일)부터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가상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잼프네컷' 사진 부스가 청와대 사랑채에 상설 운영됩니다.
청와대는 지난 6월 대통령 취임 1주년 특별 체험 프로그램으로 선보였다가 큰 호응을 얻어 상시 운영으로 이어졌다며, 누구나 사랑채 1층 로비에서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잼프네컷은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이미지를 활용한 프레임을 선택해 사진을 찍고, 석굴암과 고려청자 등 우리 문화유산을 형상화한 스티커로 꾸밀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입니다.
오늘 개시 행사에서 첫 촬영자로 나선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대통령과 국민이 더욱 친근하게 호흡하고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리 문화유산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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