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혜경 여사가 유명 프로골퍼 리디아고를 대동하고 황제 골프를 쳤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말했다가 해당 골퍼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자 “존중한다”라고 시인했다.
다만 사과할 생각이 없느냐는 지적에는 “민주당의 프레임”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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