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다음 달 5일 국회 본회의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을 처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신장식 대표는 오늘(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결정한 조 대법원장 의혹 국정조사는 실효적 방편이고 존중돼야 할 제도는 분명하지만, 탄핵 회피 핑계가 돼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강제수사권이 없는 국정조사가 제대로 진행될지도 의문이라며, 자칫 그동안의 주장만 되풀이하는 것으로 비칠 것이고 국민의힘은 때를 놓치지 않고 국조 무용론으로 역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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