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합동순항훈련전단이 오늘 진해 해군기지에서 출항 환송식을 갖고 합동순항훈련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각 군 사관생도가 참가하는 합동순항훈련은 해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합동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훈련으로, 올해가 9번째입니다.
훈련에는 육·해·공군·국군간호사관학교 2학년 사관생도 등 741명이 참가하고, 대형수송함인 '마라도함'과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등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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