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몰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스스로 롯데월드와 롯데타워 안전 관련 사항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나섰습니다.
롯데물산은 어제 오전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1층 광장에서 천여 개 입점 업체와 8개 운영사, 시공사 직원 등 천3백여 명이 모여 '안전 지킴이'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1.2㎞ 길이의 녹색 띠로 롯데월드몰 주위를 둘러싸는 '안심 띠 잇기'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조태현 [chot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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