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48개국 대표팀 선수 명단과 등번호가 공개됐습니다.
오현규는 18번을 달고 월드컵에 첫 출전합니다.
18번은 과거 황선홍, 이동국 등 한국을 대표하는 스트라이커들이 달았던 번호입니다.
손흥민은 7번, 이강인은 19번, 김민재는 4번을 달고 출전합니다.
대체 발탁된 조위제는 부상으로 낙마한 조유민의 등번호 14번을 물려 받았습니다.
평가전에서 좋은 기량을 보여준 이기혁은 3번, 부상에서 돌아온 황인범은 6번, 황희찬은 11번, 이재성은 10번을 달았고 귀화 선수 카스트로프는 23번을 달았습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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