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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지선 투표율 60% 넘긴 적은 딱 2번...선거 새 역사 쓸까 [Y녹취록]

Y녹취록 2026.06.03 오후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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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여진 앵커, 장원석 앵커
■ 출연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대변인, 박성훈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민심2026]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그러면 두 분 모두 판세를 어떻게 보고 계실지 궁금한데. 최초 선거 초반에는 많이 민주당에서 이길 것으로 봤었고 지금은 그 수치를 보수적으로 보시는 것 같은데요.

◆김현정> 격차가 많이 줄어들고 있어서 그런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구도는 국정안정론에 많이 방점이 찍혀 있어서 전반적인 구도는 더불어민주당에 유리한 구도가 맞고요. 당에서는 9곳은 우세로 보고 6곳이 경합, 그리고 경북 지역 1곳은 열세로 분류하고 있는데 경합지역이라고 하는 6곳 중에서 1곳은 전북이기 때문에 그걸 빼면 5곳인데 그중에서도 5곳이 부울경하고 서울, 대구 정도를 경합으로 보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최선을 다한다면 전부 다 이길 수 있는 기대도 가지고 있고 4~5곳 정도는 승리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앵커> 지방선거 역사상 투표율이 60%를 넘긴 게 두 차례 있더라고요. 이번 선거가 그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방증일 텐데. 이렇게 투표율이 높으면 국민의힘에서는 판세를 어떻게 예측하게 됩니까?

◆박성훈> 원래 대선에서 패배하고 1년 후에 치러지는 선거가 불리한 환경에서 시작될 수밖에 없죠. 당연히 보수가 어려운 상황에서 시작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취소, 공소취소특검법 강행이라든지 선거기간 도중에 터져나온 스벅 사태 논란과 같이 우리의 일상의 자유를 빼앗고 대한민국의 헌정질서와 사법질서를 파괴하는 그런 행태들에 준엄한 민심이 투표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유권자 여러분들께서 견제받지 않는 권력, 지금 이재명 정부와 정부당이 사법, 입법, 행정 모두를 장악하고 이제 마지막 남은 지방권력까지 장악하려 나서고 있습니다. 견제받지 않는 권력에 더 이상 날개를 달아줘서는 안 되겠다는 민심이 투표율 제고로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담 발췌: 이미영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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