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업] SKT, 미얀마에 쿡스토브 5만4천 대 보급

2018.06.05 오전 12:07
SK텔레콤은 어제(4일) 미얀마 현지에서 NGO 단체인 기후변화센터, 그리고 미얀마 환경부와 협력식을 열고, 미얀마 환경 개선과 취약계층 건강을 위해 쿡스토브 보급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쿡스토브는 시멘트 소재로 만들어진 난로 형태의 조리도구로, 열효율을 증가시켜 조리시간 단축은 물론 땔감 사용량과 탄소배출량도 줄여 줍니다.

SK텔레콤은 이번 협력을 통해 대기오염과 사막화가 극심한 미얀마 건조지역에 5만4천 대의 쿡스토브를 보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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