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K이노베이션, 직급·승진 없애..."성과에 따른 대우"

2020.12.14 오전 11:34
SK이노베이션이 새해부터 부장급 이하 직급을 하나로 통일하고 승진도 없애는 인사 제도를 시작합니다.

SK이노베이션은 사원, 대리, 과장, 부장 등 직급체계를 프로페셔널 매니저를 줄인 명칭인 'PM(피엠)'으로 통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사원부터 부장까지 승진 개념도 없어졌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PM에 스스로 업무를 완결적으로 관리하는 프로페셔널한 구성원이 되자는 의미가 담겼다며, 성과에 따른 공정한 대우를 받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용성 [choys@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